미국 LA에 잠시 경유하여 카페를 돌아보고 가는 길입니다.
    블루보틀, 인텔리젠시아, 스텀프타운 등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에 소문난 G&B커피와 나이스커피 까지 쭉쭉 하루에 다!! ㅎㅎ

    특히 블루바틀 다운타운점에는 저의 수강생이었던 알렉스님께서 근무중이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미국인 이지만 한국말도 잘하시고 예쁘시고, 특히 커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여 한국에 있을때 SCA 브루잉, 바리스타 그리고 센서리까지 공부를 하고 미국으로 가셨었는데
    이렇게 멋진 매장에서 일을 잘 하고 계셔서 뿌듯했답니다.

    자격증도 직접배송 ㅎㅎ 해 드릴겸 다녀왔는데
    오히려 커피까지 사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가을에 한국 놀러오시면 커피 한 잔 해요^^

    그럼 LA 안녕! ^^ 내년에 또 만나자!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