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바리스타 챔피언인 아르빈드가 WOC 커피미업의 두오모 시연 부스에 방문하여 두오모를 하나 구입해 갔습니다. ⠀

    올해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 아일랜드 대표로 출전했던 그는, 내년에는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완벽하고 균일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며 그는 두오모를 선택했는데요. ⠀

    내년에는 훨씬 더 멋진 에스프레소를 뽑을 수 있도록 두오모가 더 좋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