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 Me Up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커피미업은 거의 매주 퍼블릭 커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커핑은 2018년 8월 2일 목요일 7시00분, 커피미업 센서리랩에서 공개 커핑으로 진행합니다.

    센서리랩은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입니다. 


    위치는 네이버나 다음지도 등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 으로 검색하시면 되고요.

    지하철로는 6호선 대흥역 이나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2호선 신촌역 등에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공원내 카페)

    공원길이라 산책하기에도 좋으니 꼭 커핑이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커피 한 잔 들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이번 커핑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게샤 (게이샤)를 생산하는 곳인 에티오피아 서부의 게샤 빌리지의 

    나르샤 게샤 내추럴 2018 뉴크롭을 중심으로 

    MI커피에 새로 입고된 커피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지역과 구지 지역의 내추럴 G1급의 2종을 커핑합니다.


    흥미롭게도 게샤 (게이샤)는 에티오피아에서 출발한 품종이다보니 우리가 보통 마시는 에티오피아와

    흡사한 면이 있는데요. 이렇게 품질 좋은 G1 내추럴의 에티오피아 에어룸 품종과

    최고급의 게샤 내추럴 에티오피아를 함께 놓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또 그 차이점은 이 가격차를 감수하고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 함께 평가해보기로 해요.


    참고로 킬로당 생두단가는 에티오피아 G1은 1만5천원선, 게샤 내추럴은 10만원 선의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함께 마셔보며 이야기하죠!


    1. 에티오피아 게샤 빌리지 나르샤 내추럴 2018 게이샤

    2.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아다도 G1 내추럴 2018 에어룸

    3. 에티오피아 구지 월리추 와추 G1 내추럴 2018 에어룸


    이 커피들을 커핑한 뒤, 브루잉 해서 조금씩 내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샤 빌리지 커피를 조금이나마 맛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네요 ㅎㅎ

    퍼블릭 커핑은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한의 비용을 예약비용으로 받고 있지만 대신 커핑이 끝난 뒤 해당 커핑 커피 혹은 다른 커피를 

    브루잉하여 제공해 드리오니 실제 커피 한 잔 가격이라 큰 부담은 없으시리라 봅니다. 

    (커핑용 커피나 제공 커피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커핑은 6천원을 예약비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커핑 후, 커피 제공 예정)

      신청후 취소는 불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위 내용을 읽으셨다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합니다.

    약 12명 선에서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되오니 빠르게 신청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커피미업 스토어에서만 신청가능합니다.


    http://coffeemeup.biz/product/detail.html?product_no=107&cate_no=1&display_group=2


    또한 커피미업 센서리랩 근처에 계시는 신수동 주민은 동네주민 특권으로^^ 언제든 신청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센서리랩에 오셔서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