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 Me Up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커피미업은 거의 매주 정기적인 퍼블릭 커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커핑은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7시00분, 커피미업 센서리랩에서 공개 커핑을 진행합니다.


    센서리랩은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입니다. 

    위치는 네이버나 다음지도 등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 으로 검색하시면 되고요.

    지하철로는 6호선 대흥역 이나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2호선 신촌역 등에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공원내 카페)




    이번에 진행할 커핑은 조금은 생소한 나라일 수도 있는 인도 입니다.


    사실 오랜역사를 보면 바바부단이 숨겨온 예맨 커피를 네덜란드를 통해 인도에 커피가 재배되며

    이 세상 커피벨트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정설에 가까운데요.

    이 이름을 따서 바바부단 기리 라는 지역이 있는 인도는 커피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이곳의 커피는 한국에서는 주로 로부스타 혹은 인디아 몬순 커피 처럼 단순하거나

    저렴한 커피로만 알려져 있지만 최근 커피리브레 등을 통해 좋은 인도의 켄트종이나 좋은 품종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인도커피 샘플을 받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요.

    저도 관심을 갖는 지역이라 커핑을 해보고 추후 산지 방문을 계획해보려 합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선 5개의 다양한 커피를 뽑아서 커핑을 하고 이야기를 해보죠.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커피인 만큼 저도 궁금하고 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기쁘네요!


    1) KEG -RED HONEY PROCESSED 

    - (1560 MTS) Arabica Coffee / High elevation 1600 MTS / Varieties ( KENT / CATIMORE)


    2) 그 외 Bio Dynamic , Demeter ( Naturals , Red Honey ) 등 5종 예정


    그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한번 같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퍼블릭 커핑은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한의 비용을 예약비용으로 받고 있지만 대신 커핑이 끝난 뒤 

    해당 커핑 커피 혹은 다른 커피를 브루잉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커핑용 커피나 제공 커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참석하시는 분도 큰 부담은 없도록 책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커핑은 1만원을 예약비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커핑 후, 커피 두 잔쯤 제공 예정)

      신청후 취소는 불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위 내용을 읽으셨다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한데요. 약 12명 선에서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되오니 빠르게 신청하셔야 합니다!

    마감 이후에는 현장에서 한두분 정도 여유좌석에 따라 추가 접수를 받기는 하지만 안될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온라인 사전 신청은 커피미업 스토어에서만 신청가능합니다.



    http://coffeemeup.biz/product/detail.html?product_no=107&cate_no=1&display_group=2



    또한 커피미업 센서리랩 근처에 계시는 신수동 주민은 동네주민 특권으로 신청없이 참여가 가능한데, 

    관련 문의는 센서리랩에 오셔서 말씀주세요!


    단, 동네 주민 참여의 경우에는 신청자 분들 우선으로 처리를 하기 때문에 만석이나 특별 커핑 때는 예약없이 참석할 수 없거나

    대기 후, 자리가 비는 경우 참여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려요. 최선을 다 해 참여할 수 있게 해드리긴 하겠습니다만 ㅠㅠ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