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중에서도 도쿄 커피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카페들에서 공수해온 일본커피로 브루잉을 해 드립니다.

    1) 일본 직화배전커피의 자존심 '린'- 모카
    2) 북유럽커피를 일본에서 계승한 '푸글렌'- 콜롬비아
    3) 굿스피리츠 최초의 여성 파이널리스트 '언리미티드' -아리차
    4) 역사와 전통, 에이징 커피의 '드 람브르'- 에티오피아
    5) 모든 COE 1위의 콜렉터, 신흥강호 '마루야마 커피' -브룬디

    이름만 들어도 느껴지는 행복하지 않나요? ㅎㅎ
    일본에 가지 않고도, 아니 가서도 모두 들르기 쉽지않은 카페들인데요.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모든 커피는 커피미업 일반 드립커피의 단일가격인
    달랑(?!) 4천원에 모실 예정인데요.

    6월15일 금요일 저녁7시부터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이 행사는 일본 카페투어를 통해 각 매장의 좋은 커피를 사 오신 노태운님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직접 내려주시면서 해당 매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실 계획입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