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주이자 설립자인 조셉 브로드스키 (Joseph Brodsky)가 에티오피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파나마의 뛰어난 테루아(Terroir)에 에티오피아 원종 게샤(Gesha)를 심으며 시작되었으며 커핑 점수 90점 이상을 받는 최고급 품질의 커피만을 공급하겠다는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농장은 게샤 에스테이트와 바루 에스테이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게샤 에스테이트는 볼칸(Volcán) 지역 실라 데 판도(Silla de Pando) 인근 해발 1,500~1,700m에 위치해 있는데 과거 방치되거나 파괴되었던 목초지를 울창한 삼림으로 재구성하여 친환경적으로 커피를 재배합니다. 그리고 바루 에스테이트는 바루 화산 부근 최고 2,000m가 넘는 초고고도 지역에 위치한 농장으로, 극단적인 생태계 보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