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 Me Up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커피미업은 거의 매주 퍼블릭 커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커핑은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7시00분, 커피미업 센서리랩에서 공개 커핑으로 진행합니다.

    센서리랩은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입니다. 


    위치는 네이버나 다음지도 등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 으로 검색하시면 되고요.

    지하철로는 6호선 대흥역 이나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2호선 신촌역 등에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공원내 카페)

    공원길이라 산책하기에도 좋으니 꼭 커핑이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커피 한 잔 들고 가셔도 좋겠습니다.




    이번 커핑은 커피미업에서 직접 다이렉트로 가져온 코스타리카 마이크로랏 스페셜티 2종 커피 입니다.


    사실 그 중 하나는 지난번 커핑때 한번 했던것인데, 그때 로스팅을 당일, 그것도 30분전에 하는 바람에 ㅎㅎ

    다시 한번 해 드리기로 한 것이라 이번에는 제대로 진행해보겠습니다!


    두 개 모두 아주 희귀한 커피이고 소량이라 판매는 불가능한 점 먼저 양해부탁드리고요.

    대신 1월에 코스타리카에 커피를 구매하러 갈 때 제대로 많이 사 오려고 합니다.

    하나는 지난번에 했던 바로 자장면 맛이 난다는 일명 춘장 커피!

    프릳츠에서 늘 사러가는 그 곳, 라스라하스 농장의 새로운 출품작 입니다. 

    이름도 저희가 방문해서 지어주게 되었을 만큼 새로운 작품이랍니다.


    또 다른 하나는 늘 CoE 탑 랭커에 오르는 인기농장인 비스타 알 바예의 게이샤-비야사치 블랜딩 커피입니다.

    농장 방문 후 첫 느낌이 아주 좋아서 찜 했던 커피인데요.

    소량 2킬로만 가져 올 수 있었는데, 추후 일부는 드립을 통해 판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코스타리카 라스 라하스 블랙펀치 유산소 발효 Natural 2018 뉴크롭

    2. 코스타리카 비스타 알 바예 게이샤-비야사치 Natural 2018 뉴크롭


    커핑후에는 이 커피를 모두 브루잉하여 마실 예정입니다

    (로스팅된 양이 적어서 조금씩 밖에는 못 드릴 듯요 ㅠㅠ 대신 커피가 필요하면 다른거라도 ^^)

    커핑했을때의 느낌과 드실때의 느낌 모두를 경험해보고 어떻게 달라지는 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퍼블릭 커핑은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한의 비용을 예약비용으로 받고 있지만 대신 커핑이 끝난 뒤 해당 커핑 커피 혹은 다른 커피를 

    브루잉하여 제공해 드리오니 실제 커피 한 잔 가격이라 큰 부담은 없으시리라 봅니다. 

    (커핑용 커피나 제공 커피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커핑은 5천원을 예약비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커핑 후, 커피 제공 예정)

      신청후 취소는 불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위 내용을 읽으셨다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합니다.

    약 12명 선에서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되오니 빠르게 신청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커피미업 스토어에서만 신청가능합니다.


    http://coffeemeup.biz/product/detail.html?product_no=107&cate_no=1&display_group=2


    또한 커피미업 센서리랩 근처에 계시는 신수동 주민은 동네주민 특권으로^^ 언제든 신청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센서리랩에 오셔서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