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ffee Me Up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커피미업은 거의 매주 정기적인 퍼블릭 커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커핑은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7시00분, 커피미업 센서리랩에서 공개 커핑을 진행합니다.


    센서리랩은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카페 입니다. 

    위치는 네이버나 다음지도 등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 으로 검색하시면 되고요.

    지하철로는 6호선 대흥역 이나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2호선 신촌역 등에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경의선 숲길공원내 카페)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커핑은

    파나마 게이샤 및 파나마 커피 스페셜 2탄입니다.


    이제 한 달 후에 저는 파나마 보케테 지역에 갈 예정인데요. 

    그에 앞서서 게이샤 등 파나마에 대한 커핑 및 캘리브래이션을 통해

    파나마 커피를 이해하고 앞으로 구매할 커피들에 대한 기준을 세우려 합니다. 

    오셔서 많은 의견 부탁드리고요.

    새해에도 즐겁게 커핑 함께 하도록 해요!  

    파나마 모카는 저도 처음 마셔보네요. 궁금!


    커핑 리스트 입니다.


    1) 파나마 돈페페 카투라 워시드

    2) 파나마 돈페페 카투아이 워시드

    3) 파나마 돈페페 자바 워시드

    4) 파나마 다마를리 버본 내추럴

    5) 파나마 래리다 블랙허니 게이샤⠀

    6) 파나마 마마카타 모카 워시드



    오셔서 한번 같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퍼블릭 커핑은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한의 비용을 예약비용으로 받고 있지만 대신 커핑이 끝난 뒤 

    해당 커핑 커피 혹은 다른 커피를 브루잉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커핑용 커피나 제공 커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참석하시는 분도 큰 부담은 없도록 책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커핑은 1만원을 예약비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커핑 후, 커피 두 잔쯤 제공 예정)

      신청후 취소는 불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위 내용을 읽으셨다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한데요. 약 12명 선에서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되오니 빠르게 신청하셔야 합니다!

    마감 이후에는 현장에서 한두분 정도 여유좌석에 따라 추가 접수를 받기는 하지만 안될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온라인 사전 신청은 커피미업 스토어에서만 신청가능합니다.


    또한 커피미업 센서리랩 근처에 계시는 신수동 주민은 동네주민 특권으로 신청없이 참여가 가능한데, 

    관련 문의는 센서리랩에 오셔서 말씀주세요! 


    단, 동네 주민 참여의 경우에는 신청자 분들 우선으로 처리를 하기 때문에 만석이나 특별 커핑 때는 예약없이 참석할 수 없거나

    대기 후, 자리가 비는 경우 참여할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려요. 최선을 다 해 참여할 수 있게 해드리긴 하겠습니다만 ㅠㅠ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