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동안 사랑받는 농장입니다. '한계는 없다' 라는 뜻의 Sin Limites 는 매년 커피미업이 수입하는 농장중 하나입니다.
몇년 전 부터는 이 농장에 방문해서 농장주와 함께 다양한 커피를 보고 프로세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좀 더 특별한 맛을 내는 가공인 무산소 내추럴을 한 백 만들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는데요. 올해에는 반대로 클린하고 게이샤톤이 잘 살아있으면서도 플로럴이 가득한 옐로우 허니를 공개합니다. 이 농장은 정말 농부들이 만드는 커피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그 이름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년 다양한 프로세싱과 재배 방식으로 색다른 맛을 보여주고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신 리미테스. 늘 자신있게 올려드립니다.
커피미업이 운영하는 유튜브 '올라커피'에서 이 농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산지 이야기를 보실 수 있어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