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공점, 새로운 커피 출시 안내.
커피미업 소공점은 블랙커피를 두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합니다.
하나는 비교적 다크한 클래식, 또다른 하나는 섬세한 계열의 스페셜 입니다.
그 중 스페셜 라인업은 오픈부터 제공해드렸던 파나마 아그리콜라 게이샤가 모두 완판되어 새 커피로 변경됩니다.
바로 금요일부터 제공될 콜롬비아 베야 알레한드리아 게이샤!
얼그레이 향이 정말 매력적인 커피로 입고되면 전국의 수 많은 로스터리에서 매년 기다리고 1시간만에 생두가 완판되는 커피입니다.
음료가격은 4,800원으로 동일하며 소공점에서 커피를 드실 여러분들을 위해 소량 남겨둔 것으라 오랫동안 드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원두는 내일 목요일부터 한정수량으로 소공점 현장판매로만 100g당 19,000원에 제공하오니 필요하신분들은 내일부터 바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온두라스 COE 5위 게이샤도 소량 준비해뒀으니 참고하세요.
내일부터 소공점에서 새 커피와 함께하세요.
*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