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5주, 파나마 게이샤 시리즈
파나마에서 인사드립니다.
베스트오브파나마에 와 있는데 지금 심사중인 커피와는 비교하기 어렵겠지만 대신 충분히 가성비 좋은 4가지 파나마 게이샤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농장이자 가성비가 정말 훌륭한 아길라르와 탈라망카 농장을 비롯해서 전통의 강호 잰슨까지 내일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P.S 저희가 제작한 커핑스푼이 올해 30주년 BOP심사에서 공식스푼으로 사용중인데요.
수입통관을 마치고 곧바로 파나마로 보내느라 소개가 늦었습니다. 일부 수량은 추후 판매를 해보겠습니다.
생두판매의 경우 그린빈클럽은 금요일 오전10시, 일반판매는 오후4시에 시작됩니다.
또한 원두 혹은 음료로 드셔보실 분들은 지난달 오픈한 커피미업 소공점 @coffee_print_shop 카페에서 내일부터 바로 즐기실 수 있어요.
신청은 인스타 프로필 링크의 커피미업 스토어!
coffeemeup.store
*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