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농장과는 인연이 깊습니다.
저희와의 인연은 벌써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농장주 장 카를로가 COE에 처음 출품하고 준우승을 차지했을때, 그리고 이후 결국 우승을 차지했을때 모두 저희가 낙찰을 받았었거든요.
제가 신혼여행을 떠날때도 주저없이 이곳에 갔었고 올해도 역시 이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늘 기다리고 있는 장 카를로와 게이샤 체리만 골라먹는 저 동물 친구까지, 이 곳은 늘 저의 쉼터이기도 합니다.
올해 이곳은 저희와 인연을 담아 "Historia de Seis" 그러니까 "6년의 역사" 라는 특별한 랏 두가지를 선사해주었습니다.
COE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엘 살바도르 최고의 농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엘 코나카스테의 게이샤 2종을 지금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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