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C 예선 9위, 본선 12위에 빛나는 김용현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콜롬비아 엘파라이소 커피를 드셔보세요.


    특히 오픈서비스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아서 커피 퀄리티 만큼은 최고였다는 평가를 심사위원들에게 받았던 바로 그 커피랍니다.


    물론 아쉽게도 시연중 실수가 있었고, 

    의무서비스에서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결선에 가지는 못했지만 다음이 기대되는 차세대 바리스타죠.


    그와 함께 시연 당시 로스팅을 담당한 김동완 로스터의 손에서 다시 가져온 바로 그 커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해당 로스팅 배치의 커피가 떨어지면 일반적으로 로스팅하여 제공하던 레시피로 내려드리겠지만

    대회용 로스팅과 대회용 레시피로 내려드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 스페셜 에디션!


    지금 커피미업 센서리랩으로 달려가세요.

    가격도 달랑(?) 5500원! 



    P.S 대회 순위표를 올려두었으니 해당 카페 투어들을 하며 그들이 흘린 땀을 느껴보시고 맛있는 커피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