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미업의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오늘 커피미업 에서 게샤빌리지 커핑을 진행했는데요 ⠀

    저희가 곧 들여올 커피도 포함되어 있었답니다. ⠀

    다행스럽게도 커핑에 오신분들 모두 게샤빌리지의 각기 다른 프로세스와 다양한 고도에서 나오는 맛을 보고 즐거워 하셨어요. ⠀

    아마 올해 브루어스컵 에서 써도 아주 좋을 커피를 구한듯 하네요. ⠀

    아직 7종의 샘플이 더 있는데 이건 2주쯤 후에 진행할게요. ⠀

    참고로 다음주에는 다른 커피를 커핑할 예정이에요!⠀

    아참. 남아있는 샘플이 몇개 있어서 내일부터는 이 녀석들을 선착순으로 제공할게요.⠀⠀

    지금 국내에서 최초로 에티오피아 게샤빌리지 뉴크롭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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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는 커피인쇄소에 4종, 그리고 신수동 커피미업 센서리랩 에 3종을 게스트빈으로 판매합니다. ⠀⠀

    소량이니까 달려오세요!⠀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