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오시는 단골분들은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커피미업센서리랩이 이전을 합니다.

    그간 커피미업은 6년전부터 저희 동네인ㅋ 마포구만을 고집하며 마포를 지켜왔는데요.
    6년간의 마포시대를 접고 중구로 이전합니다.

    물론 #커피미업로스팅랩 공장은 여전히 경기도 의왕시에서 열심히 #원두납품 #생두도매 및 온라인 주문용 원두를 #로스팅 하고 있습니다만 센서리랩은 중구 명동 인근 (충무로역 앞)으로 갑니다.

    이미 계열 카페인 #커피인쇄소 가 중구 을지로에서 터를 잘 잡고 운영중에 있기도 합니다만 을지로 및 충무로 일대는 교통도 편하고 여러가지 세미나를 열기에도 공간도 넉넉하여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전 하는 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조만간 따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커피미업 센서리랩 신수동 매장은 7월10일 까지 운영할 예정이고 새로운 공간은 8월에 오픈합니다.

    센랩 마지막 커피로 커피미업이 직접 코스타리카에서 열심히 발품을 팔아 가져온 커피인 라미니야를 오늘부터 영업종료시 까지 제공합니다.

    이 커피는 지난 해 코스타리카 COE 4위에 올랐고 명품 무산소 프로세싱을 추구하는 에스테반이 올해 역시 담당하였습니다.

    4가지 버전의 커피가 있지만 이번에 판매하는 커피는 라미니야 내추럴 스테인레스 무산소 버전입니다.

    한 잔에 8천원, 원두는 100그람에 1만5천원인데요.
    마지막 커피를 즐겨주시고 곧 새로운 공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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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