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이야기

더치소주를 드셔보세요!

커피미업 Jeff Kim 2014. 4. 21. 01:11

안녕하세요. 홍대 로스터리 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 및 SCAE 유럽 감독관 AST 김동완 입니다.


봄철 신메뉴 하나 소개합니다.

그 이름은 "더 쏘!"


날씨가 더워지면서 인기를 끄는 메뉴인 더치커피에 한국의 술인 소주가 들어간 녀석인데요.

소주는 딱 한 잔 들어가니까 술 잘 못드시는 분도 충분히 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비율 조절도 가능하니까 조금 더 알콜이 세거나 연하게 할 수 있고요.





이 메뉴는 제일 먼저 커피미업 단골이자 2대 바리스타(?)인 분께서 제안해 주셨고

지금의 황금비율(?)은 커피미업 정모를 통해 결정이 되긴 했는데요.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를 많이 선보이도록 하지요. 

특히 알콜이 들어간 메뉴도 많이 개발하려고 합니다. (더 쏘 출시와 함께 기존 인기가 없던 베일리스 라떼는 제거함)


더쏘, 그러니까 더치소주는 점심 때는 낮술 삼아 드시라고 특가인 3천원에 제공하고요 (평일 점심 12시~1시 사이만!)

평소 시간대에는 5,500원 (테이크아웃은 4,500원) 입니다.


참고로 한국이 유독 사랑하는 더치커피와 소주로 이루어진 이 메뉴의 1호 손님은 

아이러니컬 하게도 호주인이었습니다^^ (샘 해밍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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