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절을 한국에서 보내본 적이 별로 없지만, 커피인의 명절인 카페쇼는 늘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인데요.
    이미 게이샤 카스카라와 커피미업 뱃지와 스티커를 비롯해서 생두도 모두 팔려서 지금 내놓은 것이 약간의 원두와 약간의 두오모 밖에는 없네요. 많이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행사는 COE의 에린과 함께하는 COE브루잉인데요.
    마지막 날이니만큼 커피미업이 가지고 있는 최상의 라인업으로 돌려봅니다.

    1. 갓두라스 (온두라스 COE 1위)
    2. 과테하테 (과테말라 COE 1위)
    3. 환상커피 (멕시코 COE 4위)
    4. 가면커피 (과테말라 COE 6위)


    짜잔, 처음 공개하는 라 일루시온이 포함되어있네요!

    그리고 과테말라 COE 6위 커피는 COE 브루잉 행사에서 잘 사용하길 바라며 커피리브레 @libre_pil 서필훈 대표님 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어제까지 3일간 저희와 함께 COE를 소개하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성수 로우키 커피 @lowkey_coffee 노찬영 대표님과 Jane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을 멋지게 끝내도록 하지요.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