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2월의 첫 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는 예맨 등 신상 커피가 음료 및 원두로 준비됩니다.

    그리고 12월부터는 센서리랩이 크게 달라지는데요.
    커핑클럽은 소수로 운영하는 대신 혜택이 크게 강화되었고,
    드링킹클럽을 신설하여 커핑클럽이 아니라도 누구나 오셔도 커피를 드시고 가실 수 있게 했어요!

    또한 바로 볶아주는 스페셜한 원두 라인업을 강화하여 늘 새로운 원두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

    물론 매일저녁 열리는 다양한 커핑과 이벤트는 매일 계속됩니다. 자세한 커핑 및 이벤트 일정은 이전 인스타 포스팅 혹은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12월의 첫 영업일인 내일부터는 누구나 가볍게 커피한 잔 하러 오셔도 즐겁게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