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합정 로스팅 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 및 SCAE 유럽감독관 AST 김동완 입니다.


    어제부터 홍대 커피미업 랩에 있던 랙바버 템퍼를 합정 커피미업으로 옮겼습니다.

    뭐, 홍대점에서는 그렇게 디테일한 탬퍼가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가지고 갔지요.

    란실리오랑 궁합이 잘 맞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명품 탬퍼 답게 누구와도 잘 어울립니다 ㅎ

    (사실 라심발리 포터필터에서는 사용하기가 수월하지는 않았습니다)




    58.4밀리짜리 인데요. 란실리오 정품 바스켓 크기는 아주 타이트한 편이 아니어서 괜찮았고,

    특히 트리플 바텀리스 사용시에는 그 위력을 발휘하네요.

    채널링을 줄이는데도 한 몫하는데, 사실 자칫 잘못 누르면 되려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양날의 검!

    캔디핑크에 이어서 다른것도 하나 사고 싶기는 한데, 에스프레소 류를 많이 안뽑다보니 돈 낭비일 것 같아서...

    뭐 손님 많아지고 에쏘 주문하시는 분이 늘어나면 고려해보죠 ^^


    아, 탬퍼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2014/08/09 - [Coffee story] - 렉바버 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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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