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커피미업 26년 두번째 생두 안내.
이제 25시즌 커피가 모두 입고되어 거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몇번 안남았네요 ㅎㅎ
이번에 소개해드릴 커피는 지난 25년을 아주 뜨겁게 달궜던 파나마의 알토 밤비토 게이샤 입니다.
국내외에서 대회용으로 준비가 되었던 커피로 그 퀄리티가 어마어마 합니다.
사실 그만큼 가격도 정말 비싼 커피인데 이번 랏은 25년 마지막에 나온 커피라서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싼 커피'가 되어버렸는데요.
아직 로스팅 해 보지 못한분들은 이번기회에 꼭 도전해보세요.
* 음료로 드셔보실 분은 커피미업의 충무로 쇼룸인 커피인쇄소 @coffee_print_shop 에서 경험하실 수 있고, 생두는 그린빈클럽은 오전10시, 일반판매는 오후4시에 시작됩니다.
인스타 프로필 링크에 있는 커피미업 스토어!
coffeemeup.store
*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