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과테말라 COE에서 16위를 차지한 엘 사포테 입니다.

    지난해 2위에 올랐던 이 농장은 올해 엘 인헤르토 (라스 마카다미아스)와 함께 유이하게 

    과테말라 COE에 2년 연속으로 어워드를 차지하였습니다.

     

    농장주 페레즈는 아버지와 함께 같은 이름의 농장을 운영중인데, 아들이 운영하는 이 농장만이 계속해서

    매년 상을 타고 있는 점에서 아버지를 뛰어넘은 농장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에 위치한 엘 사포테는 워시드 게이샤를 가장 잘 만드는 과테말라의 

    레전드 농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작년 2위에서 올해 16위로 떨어진 것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

     

    대회 때 로스팅에 문제가 있었다는 말 부터, 퀄리티가 떨어진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있었는데

    올해 커피미업이 직접 과테말라에 방문하여 체크했지만 오히려 퀄리티는 훨씬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주저없이 이 커피를 낙찰받았고 커피미업의 임지후 선수가 올해 브루어스컵에 이 커피를

    가지고 출전하여 본선 Top 10 이상의 성적을 거둔 커피입니다.

     

    믿고 마실 수 있는 커피라는 점을 다시한번 보여줬는데요.

    커피 정보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자스민 향 팡팡터지는 워시드 게이샤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참고로 올해부터 COE에서는 실물 스티커를 제공하지 않고 디지털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생두로 구입하시는 분께는 디지털 파일로 스티커를 보내드립니다.

     

     

     

     

    커피미업이 다이렉트 트레이딩과 옥션을 통해 찾아내서 구입한 이 커피를 즐겨보세요.

    원두 및 생두는 커피미업 스토어에서 가능합니다.

    coffeemeup.biz

     

    대량 구매는 별도 문의주세요 (070-4120-4535)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