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미업 센서리랩 이용 예약안내.

    이제 지난 1월1일부터 센서리랩은 생두와 굿즈 외에는 커피음료나 원두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센서리에 특화된 커핑이나 세미나, 그리고 교육만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시거나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이 공간안에서 센서리 커핑 스터디나 브루잉/바리스타 연구, 그리고 로스팅 등을 하실 분을 위해 센서리랩을 개방하려고 해요.

    이제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아래와 같은 예약이 가능한데요.

    1.브루잉 바
    2.커핑 테이블
    3.로스터기
    4.에스프레소 머신

    하루 전 예약이 가능하며 정해진 룰 안에서는 자유롭게 직접 커피를 내려마시거나 커핑, 로스팅 그리고 머신 사용을 하실 수 있어요.

    큰 수익사업 형태가 아니라서 비용은 저렴하게 책정해 둔 만큼 깨끗하고 문제없이 모든 분들을 위해 잘 공유하고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예약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