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합정 로스터리 카페 Coffee Me Up의 SCAE 유럽감독관 AST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홍대, 합정 쪽에는 아무래도 커플이나 소개팅 등등 남녀가 오시는 비율이 높은데요.
그 중에서도 선호하는 좌석이 분명히 있지요.
이렇게 캐리어로 자리를 꾸민 안쪽 좌석이나,
뒷쪽 구석의 후미진(!) 자리가 그런 곳입니다 ㅎㅎ
일단 합정 매장이 꽤 오픈형이라 둘 만의 시간을 갖기에는 이런 안쪽이 좋긴 하지요.
비단 소개팅이나 커플 데이트 뿐 아니라, 뒤에 1인석도 있어서 혼자 조용한 카페에서 뭔가를 해야할 때도 괜찮습니다.
노트북 연결 등을 위한 콘센트는 어느 자리에나 있고, 또 조명도 별도로 설치가 된 자리들도 있거든요.
독특한 컨셉의 자리와 컨셉을 원하시면 한번 방문해보시죠 :)
아, 단체석은 최대 10-12인이 한번에 쭉 앉아서 프리젠테이션 등 화면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이 자리를 모두 쓰려면 미리 예약을 주시면 되어요. (070-4120-4535 커피미업 베니스 합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