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이야기 769

커피미업 리오 드립백 출시

커피미업 리오 드립백 출시 안내. 오랜만에 새로 출시한 드립백 입니다. 6개 세트로 선물용 파우치에 들어있고 1만원이랍니다. 드립백은 커피미업 온라인 스토어와 소공동 매장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고요. 참고로 낱개는 1800원인데 소공동 매장에서만 살 수 있어요.질소충진으로 보관도 용이하고 12g씩 담겨있어서 풍부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드실 분들을 위한 커피미업 드립백!지금부터 구입하실 수 있어요. 인스타 프로필 링크의 커피미업 스토어!coffeemeup.store*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

커피 이야기 2026.05.06

커피미업 소공점 공휴일 운영 안내

커피미업 소공점 공휴일 운영시간 안내. 노동절인 5월1일, 그리고 어린이날인 5월5일은 모두 공휴일입니다. 소공점은 공휴일은 항상 평일과 다르게 운영예정으로1층 데일리커피바는 11시-7시까지 다소 늦게 오픈하지만 2층 드립바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11-7시, 3-4시 브레이크)내일도 즐겁게 뵙겠습니다. P.S. 새로운 디저트로 블루베리 레몬 케이크가 출시되었습니다. 항상 맛있게 만들어주시는 파티시에 @mandarin_pumkin 감사합니다.

커피 이야기 2026.05.01

특가원두, 파나마 알토밤비토 게이샤 워시드

파나마 알토 밤비토 게이샤 원두 특가 판매지난해 말, 마지막에 소량 입고되었던 커피 입니다.아시다시피 파나마 게이샤는, 특히 알토밤비토는 더더욱 비싼 게이샤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이 커피는 초고가에 거래된 허니 프로세스는 아니고 실험작 느낌으로 만들어본 워시드 입니다. 게다가 12월에 마지막 떨이(?)물량으로 산지에서 아주 저렴하게 보내줘서 저희도 그 가격에 맞게 초저가로 판매합니다.지난번 드신 대회용 커피 수준은 아니지만 알토밤비토를 못 드셔보신 분들께는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양이 많지는 않아서 무한정 팔 수는 없지만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참고로 이 커피는 김다혜 로스터가 드디어 헤드 로스터 자격으로 처음 볶아본 커피니까 많은 분들의 응원도 기다립니다.내일부터 매일 발송해드려요. 구입은 인스타 ..

커피 이야기 2026.04.28

과테말라 생두 2종 원가 할인전

과테말라 2종 원가 할인 개시커피미업이 매년 들여오는 과테말라커피 중 스테디셀러죠. 블렌드용으로 가장 잘 나가는 칸델라리아와 블렌드 뿐 아니라 싱글로도 많이들 쓰시는 라베야 카투라를 20% 할인하여 원가로 판매합니다. 원가 할인전은 30kg bag 단위 구매시 적용되며 인스타 프로필에 있는 링크에서 "과테말라 생두 할인 구매" 폼을 클릭해서 양식에 맞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가을에 입고될 뉴크롭에 앞서서 아주 좋은 가격에 쓸만한 블렌드, 싱글을 찾는 분들께는 큰 이슈기 될거라 믿습니다. 신청은 인스타 프로필 링크의 "과테말라 할인전"을 클릭 후 정보를 입력해주시면 취합해서 연락드릴게요. 한정수량이므로 빠르게 신청해주세요. *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

커피 이야기 2026.04.20

커피미업 소공점 베타 오픈 서비스

커피미업 소공점 오픈 베타 서비스 안내인터넷 포털 서비스 기획팀으로 10여년간 근무를 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밤 새 만든 서비스를 3년 넘게 베타 오픈해놓고 퇴사할때까지 정식 오픈을 못했던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부디 이번에는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커피미업은 2013년 연남동의 작은 1인 카페로 시작해서 이전과 오픈을 전전하다가 2019년 대흥역 인근의 매장을 마지막으로 카페 서비스를 종료하고 하이엔드 생두 공급과 원두 서비스에 집중했었습니다. 물론 커피인쇄소 라는 쇼룸이 있었지만 특성상 매우 폐쇄적인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만 진행하다가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이제 7년간의 긴 잠에서 깨어나 커피미업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커피미업 소공점은 중구 소공로 100에 위치해 있으며 1층은 데일..

커피 이야기 2026.04.17

26년, 파나마, 멕시코 산지 리포트

파나마, 멕시코 산지 리포트과테말라와 엘 살바도르를 지나서 파나마와 멕시코로 왔습니다. 우선 파나마는 대부분의 중미와 마찬가지로 올해 비의 영항으로 작황이 역대급으로 안 좋았습니다.이렇게 말하면 로스터분들은 가격부터 걱정하실텐데요. 작황이 안좋다고 가격이 바로 올라가는건 아닙니다. 반대로 작황 좋을때 가격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요.그냥 올해 그들의 인건비나 비료값 혹은 물류비 등의 영향이 더 큰죠. 우리도 어느날 카페에 손님이 많다고 혹은 안온다고 갑자기 아메리카노 가격을 조정하지 않듯요.그래서 올해 파나마 커피가격은 프로듀서에 따라 다르지만 라 에스메랄다 같은 곳은 제법 올랐고 누구오 같은곳은 동결이니까 잘 골라보셔요.다만 확실한건 전년대비 크게 오른 환율과 전쟁으로 인한 배송비 상승분 만큼은 어쩔 수..

커피 이야기 2026.04.13

26년, 엘 살바도르 방문

엘 살바도르 산지 리포트. 올해 엘 살바도르에서는 PRF 그러니까 프로듀서와 로스터 포럼이 열렸습니다. 마침 방문했던 시기와 맞아서 유럽의 조단 및 저희 커피미업의 바리스타인 원준님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커피미업은 3년마다 리프레시휴가와 휴가비가 주어져서 이때 많은 바리스타 및 스탭들이 저와 함께 산지에 오곤 하는데 특히 이번에는 더욱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프로듀서-로스터 포럼은 늘 산지에서 열리기 때문에 규모는 작지만 평소에 만나기 힘든 사람들과 숨겨져 있던 보석을 발견하기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포럼을 마치고 본격적인 농장 방문을 진행했는데 저희는 엘 살바도르 커피는 COE 옥션을 제외하고는 엘 코나카스테에서만 들여오기 때문에 올해도 역시 이곳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년전에 ..

커피 이야기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