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톤 참가자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선착순 접수로 선발한 50명의 커피톤 멤버들은 한달여 시간동안 긴 호흡으로 이 행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비록 두 분은 사정으로 인해 완주를 못 하셨지만 이러한 DNF조차 커피톤의 일부이자 충분히 박수받을 일입니다. 오늘은 예선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COE 심사관인 이지은, 김용현 심사관을 포함하여 실제 커피톤 대회 참가자 중 다섯분까지 총7명이 48개의 커피를 평가해주셨는데요. 정말 멋진 커피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로스팅했는지 꼭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내일 최종집계 후 본선 진출 8인의 명단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회를 적극 지원해주신 샤이퍼와 바쁘게 움직여주신 이현재 헤드바리스타에게도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문의는 카톡채널 #커피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