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커피톤 대회공지타미루와 함께하는 2026년 커피톤 대회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커피톤은 해커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만든 대회로 커피를 마라톤 처럼 길게, 하지만 즐겁게 경쟁하는 축제같은 대회입니다. 바리스타나 로스터 등 업계관계자가 출전할 수 있으며 올해는 타미루와 함께하여 우승자는 타미루의 농장에 초대받고 또 챔피언을 위한 커스텀랏도 지급받습니다. 약 4-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이 대회는 타미루 무산소 내추럴 커피로 로스팅해서 제출하면 홍대 샤이퍼에서 정해진 물과 그라인더를 이용한 커핑을 통해 8명을 가려냅니다. 이후 서울카페쇼에서 최종 우승자를 뽑게되는데요. 참고로 선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수도 있으니 다른분들이 볶은 커피도 맛보실 수 있어요. * 대회용 생두 재고가 많이 없으니 신청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