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이야기 715

[월간커피 10월호 기고] 브라질 커피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페셜티 로스터리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SCAE 유럽감독관 AST 김동완입니다. 월간커피 독자들을 위해 해외 커피문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는데요.지난달 태국커피에 이어 이번 2016년 10월호에는 두번째로 브라질 커피에 대해 소개했습니다.브라질은 두 번 방문하였는데, 처음 갔을때는 커피를 잘 몰랐고최근에 갔을때는 CoE 브라질 내추럴 국제심판관 참여차 방문했었습니다. 커피교실 & SCAE 유럽바리스타 자격증 교육안내

커피 이야기 2016.10.01

버터케익을 좋아하시나요?

커피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잡담인데요.1년 365일 중, 설레는 날을 세가지만 꼽아보라고 하면크리스마스 이브, 12월31일, 그리고 생일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그냥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그런 날 말이죠. 그런데 '생일' 이라는 한 날짜가 가져다주는 의미는 사실 별 거 없습니다.그냥 수십년(!)전에 태어났던 그 날짜와 숫자가 같다는 것 밖에는 없지요.아, 또 하나 있다면, 외국 나이 혹은 만 나이로 하더라도 빼도박도 못하고 한 살 더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그러니 저는 내년 이 날까지는 30대 타이틀을 유지합니다 ㅋ) 생일 이라는게 본인이 축하받기 보다는 정말 그동안 잘 키워준 혹은 잘 가르쳐준 분들이나 주변분들에게감사를 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1인이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날이 되면 뭔가..

커피 이야기 2016.09.18

바리스타들의 해외출장(?)

커피미업의 정규바리스타들은 1년에 한번 씩 커피투어와 휴식을 위해 해외로 보내집니다. 비록 비행기표와 호스텔 수준의 숙박이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혜택도 줄 수 있겠지요. 올해 그 첫번째 지역으로 오사카가 선택되었습니다. 커피미업 지점 이름중에 오사카가 있기도 해서 첫번째 지역으로 선택해봤는데 내년에는 돈 많이 벌어서 ㅎ 좀 더 먼 곳으로 보내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2박3일 밖에 안되는 빠듯한 휴가지만 다들 재밌게 즐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는 안 따라갑니다 ㅋ 각자 그 곳의 커피도 즐겨보시고 휴식도 취한 뒤 돌아오시고 오셔서는 오사카 커피를 오사카점 고객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겠지요. 지금까지는 가보지도 못한 오사카 커피를 야매(?)로 소개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이 세상 모든 바리스타들이..

커피 이야기 2016.09.17

2016 추석 연휴 오픈안내

추석연휴기간중 오픈안내입니다. 오사카 - 토요일 1~6시, 그 외 클로즈 베니스 - 추석당일만 클로즈, 그 외 모두 정상오픈 리오 - 항상 공휴일은 모두 클로즈 마드리드 - 추석당일은 1시~6시, 그 외 정상오픈 로스팅랩 - 예약방문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는 잠시후에 마드리드점을 오픈하려고 지금 전철타고 춘천에서 서울 가는길입니다 ㅎ 오사카 토요일도 늘 그렇듯 제가 열어요. P. S : 다음주는 커피미업 바리스타들이 진짜 '오사카'로 휴가 및 커피투어를 떠납니다. 비록 2박3일씩 밖에는 못갑니다만^^; 그런데 저도 태국 출장이 있어서 다음주 토요일은 오사카점은 클로즈하고 다른지점은 바리스타들이 순환하면서 근무합니다. 오셨는데 다른바리스타가 있더라도 놀라지마세요 ㅎㅎ 사진 짤은 홍콩과 대만에서 온 수강생..

커피 이야기 2016.09.15

[월간커피 9월호 기고] 태국 커피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페셜티 로스터리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SCAE 유럽감독관 AST 김동완입니다. 월간커피 독자들을 위해 해외 커피문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기로 했는데요.이번 2016년 9월호에는 첫번째로 태국 커피에 대해 소개했습니다.저도 참 좋아하는 태국의 커피 문화이고 앞으로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여러분들도 함께하시죠^^사진에 저의 몇몇 지인을 비롯해서 태국의 제 수강생들도 보이네요! 커피교실 & SCAE 유럽바리스타 자격증 교육안내

커피 이야기 2016.08.31

@_@ 안경을 바꿨어요 :)

안녕하세요. 스페셜티 로스터리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SCAE 유럽감독관 AST 김동완입니다. 오사카점을 일찍 닫고 안경을 하나 맞추러 다녀왔습니다. 보통 5시~6시까지 열어둡니다만 오늘은 4시에 일찍 퇴근했습니다. 혹시 늦게라도 들르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은 커피미업 처음 오픈할 때 맞췄던 것인데, 약 4년만에 새로 안경을 맞춘듯요 ㅎㅎ 후배가 하는 진접의 안경점 '글래시스포레'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침 그곳에 야구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와서 사진한 장 남겼네요 ㅎ 새로맞춘 안경은 온데간데 없고 이 사진만 남아있습니다 ㅋㅋ 예나 지금이나 이쁘셨습니다.가게 닫고 다녀온 보람이 있네요^_^ 하지만 저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이상형인것은 비밀 >.

커피 이야기 201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