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 로스터리 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 및 SCAE 유럽 감독관 AST 김동완 입니다. 오늘 서울 카페쇼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번엔 카페쇼를 보러 간 것은 아니고 유럽의 SCAE 매니저를 만나러 갔습니다.왜냐하면 이번 카페쇼에서 유럽 SCAE에서 직접 한국에 와서 몇가지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그 중 하나가 한국의 SCAE 대표를 뽑는것과 한국 AST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간 한국에는 코리아 챕터는 있었지만 정식 한국 대표자가 있지는 않았었는데요.이번에도 사실 조건이 좀 까다로워서 인터뷰 대상자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그래도 저는 지원자격에는 간신히(?)맞아서 인터뷰 대상자라 이야기를 나누고 왔네요. ㅎㅎ다만 이것이 풀타임 잡이고 또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이라 일단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