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 로스터리 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 및 SCAE 유럽 감독관 AST 김동완 입니다. 세계 3대커피인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을 오랜만에 볶고 마셔봤습니다.이번달 커피미업에서 진행할 컵 테이스팅 모임을 위해서인데요.일단 미국 친구인 벤이 미국 현지에서 사 온 생두를 가지고 제가 로스팅을 진행했답니다.아무래도 한국에서 자메이카 블마를 구하면 꽤 비싼데, 이유가 일본것을 다시 수입하는 구조이기도 하고어쨌거나 한국에 오면 모든게 비싸지는 이유도 있고...쿨럭. 이번에 좋은 기회에 벤이 한국들어올때 부탁해서 사 온거라, 역시 한국보다는 상당히 싸군요.하긴 대부분의 제품이 미국이 싸죠^^; 블루마운틴은 로스팅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일단 비싼 녀석이 대부분 그러하듯 수분율도 제법 놓은 편이고..